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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배우 리처드 아미티지(Richard Armitage)가 영화 '승리호'로 한국영화와 첫 인연을 맺는다.

1일 영화계에 따르면 리처드 아미티지는 한국형 첫 SF 우주영화로 주목받고 있는 대작 '승리호'(감독 조성희·제작 영화사 비단길)에 출연한다. 한국영화 첫 출연이다. '승리호' 제작사 영화사 비단길 측은 리처드 아미티지 출연과 관련해 "막바지 조율 중이다"라고 밝혔다.

리처드 아미티지는 피터 잭슨 감독의 '호빗' 시리즈에서 사라진 난쟁이 왕국 에레보르의 왕자 소린 오큰실드를 연기하며 널리 알려진 영국 출신 미남 배우. 용맹하고도 인간적인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한국에서도 여러 팬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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