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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방송될 MBC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과 그의 절친들의 ‘공하나투어-포상휴가’가 펼쳐진다.

드디어 찾아온 포상휴가 날, 유재석은 함께 여행하길 바랐던 친구와의 꿀맛 같은 휴가를 앞두고 설렘을 표현했다. 그러나 설렘 가득한 유재석과 달리 속속 등장한 손님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재석의 ‘찐’ 친구임을 자신한 지석진, 이광수, 조세호는 이번 ‘공하나투어-포상휴가’가 유재석과 단둘만이 떠나는 여행인 줄 알고 등장했기 때문. 심지어 친구들은 “1박2일 인 줄 알았다” “2박 3일 아니었냐”라며 일정을 확인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4135001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