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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방송 중 한 팬은 '아버님은 잘 계시죠?'라고 질문했고, 최연수는 "잘 계신다"라고 답했다. 이어 '아이즈원 멤버들과는 연락하느냐'라는 질문에 "연락한다"라고 짧게 얘기했다.

최연수는 자신의 근황에 대해 얘기하기도 했다. 최연수는 "요즘 완전 오타쿠가 됐다"라며 "집에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최연수의 아버지 최현석 셰프는 지난 1월 전 소속사와 관련한 사문서 위조 사건에 연루됐으며, 이후 최현석의 휴대폰이 해킹 당한 뒤 해당 정보들이 외부로 알려지게 됐다는 주장이 일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2090150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