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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가 김희철 母子의 첫 등장으로 화제를 일으키며 일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월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15.3%, 17.1%, 17.9%(이하 수도권 가구시청률 기준)로 전주 대비 각각 1.6%P, 2.4%P, 2.0%P 상승세를 보이며 예능 1위은 물론 주간 예능 1위를 차지했다. 화제성과 경쟁력의 주요 지표인 2049 타겟 시청률도 5.7%를 기록했으며, 이날 분당 최고 시청률은 20.3%까지 치솟았다.

이날 20.3%까지 최고의 1분을 치솟게 한 주인공은 ‘미우새’에 첫 등장한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그의 어머님이었다. 母벤져스에 합류하게 된 김희철 母는 " 생후 433개월 우주대스타 엄마, 김순자"라면서 "우리 희철이는 인기도 많고 팬도 많아, 좀 잘 생기게 낳았다"고 했다. 이에 김희철이 "외모 말고 성격 좀 애기해달라"고 하자, 母는 "성격 자랑할 것이 있을까 싶다"며 돌직구를 내뱉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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