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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돌아온 슛돌이'를 찾아온 새로운 친구가 등장했다. 아이는 큰 가방을 맨 채 글러브를 끼고 들어왔다.

이에 이동국은 아이의 이름을 물었다. 그는 "내 이름은 나정재"라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의 이름을 묻자 "나성범"이라며 쑥스러워 했다. 나정재는 NC다이노스에서 활약 중인 야구선수 나성범의 아들이었다.

이어 나정재는 야구를 좋아한다며 야구 실력을 뽐냈다. 하지만 야구공은 패대기쳐졌고 모두 웃음을 터트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25185109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