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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사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삼남매를 키우는 배우 임호 부부의 고민 해결에 나선다.

'공부가 머니?'는 자녀 교육에 고민 많은 학부모를 위한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교육비는 반으로 줄이되 교육 효과는 최대한 높이는 자녀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한다. 진동섭 전 서울대 입학사정관을 비롯해 류지영 KAIST 과학영재연구원 부원장, 양소영 아동심리전문가, 손정선 아동심리전문가, 자녀를 명문대학교 5곳 동시 수시 합격시킨 실전형 교육 컨설턴트 최성현 대표까지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교육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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