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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빅뱅의 대성이 소유한 빌딩에서 허가 없이 유흥업소를 운영해 온 업주들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대성은 모르쇠로 일관 중이다. 그러나 탈세 정황까지 포착돼 논란은 가중되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6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유흥업소 업주 4명을 기소 의견으로 지난 5월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대성의 빌딩에 입주한 이들은 구청에는 일반음식점으로 등록하고선, 노래방 기계를 설치하거나 여성 도우미를 고용해 유흥주점처럼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남구청은 이 가운데 한 곳엔 1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나머지 세 곳엔 개선 명령을 내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72707380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