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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현은 밀린 피자 주문에 급하게 피자를 만들던 중 피자를 꺼내다 실수했다. 화덕 안에서 밀리며 엉망이 된 피자에 속상해했고, 급히 화덕을 청소하다 불까지 났다.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조규현을 대신해 등장한 건 이수근이었다.

이수근은 "피자 만들고 있어"라며 안심시켰고, 화덕을 수습하기 시작했다. 이수근 덕분에 불은 금세 꺼졌고 은지원은 "이수근 없으면 이 식당은 끝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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