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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록 ‘미스터 기간제’ 열혈교사 호평
이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불운의 뮤즈 매력
‘멜로가 체질’ 전여빈 단번에 주연


금새록, 이설, 전여빈 등 신인 연기자들이 7월 드라마 여주인공으로 나서며 연기 대결을 펼친다. 탄탄한 연기력을 발판 삼아 ‘드라마 스타’에 도전하게 된 이들은 신선한 얼굴에 목말랐던 방송가의 환영을 받는 분위기다.

포문을 연 연기자는 금새록. 17일 첫 방송한 OCN ‘미스터 기간제’의 주연 자리를 꿰찼다. 이설은 31일 시작하는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의 주연을 맡는다. 금새록은 극 중 열혈 체육교사 역할로, 연기자 윤균상과 호흡을 맞춘다. 이설은 남자주인공 정경호에 곡을 빼앗긴 ‘불운의 뮤즈’ 역할로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할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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