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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신인 보이그룹 트레저13의 7월 데뷔가 무산됐다.

24일 한경닷컴 취재 결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전 대표 프로듀서가 야심차게 준비하던 트레저13의 데뷔가 불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트레저13은 YG의 데뷔 프로그램인 'YG 보석함'을 통해 결성된 팀으로 6년 차 연습생 방예담을 비롯해 최현석, 하윤빈, 마시호, 아사히, 하루토, 박정우, 지훈, 요시, 준규, 재혁, 도영, 정환까지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https://news.v.daum.net/v/20190724112302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