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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전미선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고 전미선의 발인식이 2일 오전 5시 30분 비공개로 진행됐다. 발인식에는 유족과 지인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고 전미선의 소속사 보아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일 "고 전미선 씨 배우의 유족분들의 상심과 슬픔이 너무 커서 비공개를 원하신다. 그에 따라 발인 취재가 안되는점 정중히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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