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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이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가족 곁을 떠났다.

가수 윤종신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인 전미라는 11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가족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종신 전미라 부부를 똑닮은 세 자녀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전미라는 "잘 다녀와.. 몸 건강히.. 약도 잘 챙기고.. 거기선 술 좀 덜 먹고.. 사람 덜 만나고.. 가슴에 많은 감정 차곡차곡 담아 와.. 여기 생활 잠시 잊어도 가족은 잊지 말고.. 내가 해줄 건 배웅하며 손 흔드는 게 다네.. #윤종신 #이제야 완전 떠남"이라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196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