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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형준은 공백기 근황에 대해 "태사자 활동 끝나고 연예인에 대한 미련이 없었다. 그때는 돈도 조금 있었고 하니까. 아무래도 쇼핑을 하면 제가 가진 돈보다 무리를 하게 되니가 카드빚도 생기고 방탕하게 지냈다"라며 회상했다.

더 나아가 김형준은 "부끄럽지만 3년 전까지는 엄마, 아빠가 용돈을 줬었다. 부끄럽지만 나이 40세에 용돈을 받아서. (어머니가) 택배 일을 하면서부터 좋아했다. 그전까지는 일도 안 하고 집에만 가만히 있는 모습이 얼마나 답답했겠냐. 택배 일을 하니까 정신적으로 밝아지고 엄마, 아빠랑 전화 통화도 하고 그랬다. 거기에 얼마 전에 방송을 시작하지 않았냐. 엄청 좋아하신다"라며 자랑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8065649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