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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정원의 쌍둥이 아들 서언이와 서준이가 등장했다. 서언이와 서준이는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MC 서장훈은 서준이에게 "공룡 삼촌 기억 안 나냐"라고 물었다. 서준이는 "기억난다"라고 말했다. 서언이는 테이블 위 자신의 블록을 보고 "내 건데 여기 왜 있지?"라고 했다. MC들은 서언이에게 "팔아도 되지?"라고 질문했고, 서언이는 "네"라고 답했다.

특히 서언이는 이휘재와 꼭 닮은 붕어빵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MC 장윤정은 서언이에게 "이휘재 씨, 왜 아동복을 입고 계세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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