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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방송되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3’ 7회에서는 1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고민녀의 사연이 스튜디오를 뒤흔든다.

고민녀는 비싼 선물은 물론 자신을 늘 데리러오는 지극정성 남친과 행복한 연애를 시작한다. 11살 나이 차이지만 업계 선배이기도 한 남친의 따뜻한 챙김을 받으며 하루하루 달콤한 일상을 이어갔다고.

하지만 남친의 유일한 단점이 있었으니 밤 10시면 연락이 두절된다는 것. 또한 친구 결혼식에 왔다는 이야기도 당일에 알려줄 정도로 자신의 일상을 세세히 공유하지 않아 고민녀를 서운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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