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이날 방송에서 박시은은 딸만 넷을 낳은 어머니에게 딸 낳는 비법을 물었다. 어머니는 "그 시절에는 딸 넷 낳으면 쫓겨났다. 다행히 우리는 시어르신이 안 계셨고 남편이 딸만 낳았다고 한마디도 안 했다"고 말했다.

박시은은 "그래서 엄마가 언니들 시집갈 때 자기 닮아 딸만 낳을까 봐 걱정했다. 근데 다 아들과 딸을 낳았다"고 말했다.

이어 진태현은 "우리 둘째는 무조건 딸"이라면서 딸을 갖길 소원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277/0004626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