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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동민은 안방을 살피던 중 "침대 커버만 의뢰인분들이 사시면 된다"고 했고, 그러자 장성규는 "말이 다르지 않냐. 모든 것이 옵션이라고 해놀고. 꼭 이렇게 나중에 돈 들어가는 것이 하나씩 나온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장동민은 "이 집을 선택하시면 침대 커버는 제가 사드리겠다"고 약속하기도.

그리고 장성규는 침대 밑에 설치돼 있는 봉을 지적하면서 "저는 (봉을) 좀 신경이 쓰인다. 없으면 안되냐"면서 또 딴지를 걸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장성규는 "아! 하긴 운동을 잘 하시는 신혼부부시니까 다양한 것을 시도할 수 있지 않냐. 그럴 때 손잡이로..."라고 또 선을 넘어버렸다.

이에 제작진은 자막으로 '탈선의 아이콘'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라는 자막을 입혀 웃음을 줬다. 장동민 역시 장성규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 "다시는 부르지 말아야겠다"고 말해 또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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