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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지난 방송에서는 '주거 겸 목공 작업실'을 구하는 의뢰인들이 등장했다. 소가구 위주의 목공소 창업을 앞둔 이들은 작업의 특성상 목공소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가능한 동네로 원활한 환기 시설, 목재의 상하차를 위한 1톤 트럭 진입로가 확보된 곳을 원했다.

이를 위해 덕팀에서는 송은이와 김숙, 임성빈 소장이 출격했으며, 복팀에서는 강성진, 김민교가 맞춤형 코디로 나섰다. 지난 주 두 팀은 각각 '자두나무 공방집'과 '공방신기 3층집'을 매물로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키며 4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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