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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이 강타와 우주안의 재결합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SM은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우주안은 '럽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강타와의 찜질방 데이트 영상을 게재, 열애설을 불러왔다. SM은 "강타와 우주안은 이미 몇년 전 끝난 인연이다. 영상은 상대방이 실수로 올렸고 이후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해명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449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