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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듀오 클로이 앤 할리의 할리 베일리가 새 인어공주로 낙점됐다.

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할리 베일리는 디즈니의 차기 라이브액션 영화 '인어공주'에서 주인공 아리엘 역을 맡는다.

롭 마샬 감독은 지난 몇 달 동안 여러 배우들과 미팅했으나 처음부터 유력한 아리엘로 꼽히던 할리 베일리가 결국 주인공으로 낙점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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