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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캐나다 친구들은 한국에서의 첫 식사를 위해 숙소를 나섰다. 식당을 찾기 위해 걸어 다니던 친구들은 다양한 한국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분식점을 발견했다. 가게 앞의 다양한 음식 모형을 본 데린은 “내가 원하는 거야 좋아 보여”라고 말하며 친구들을 설득했고 모두가 만장일치로 동의해 분식집에 들어가게 됐다.

하지만 들뜬 마음으로 입장한 한국 식당에서 캐나다 친구들은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자리를 잡은 친구들에게 영어 하나 없는 한국어 메뉴판이 주어졌기 때문. 게다가 원하는 메뉴를 체크해 주문하는 방식에 당황한 친구들을 그림 맞추기를 하듯 메뉴를 찾아 눈치껏 주문을 해야 했다. 친구들의 눈치싸움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는데. 그것은 바로 셀프코너에 있는 김치. 데린은 “내가 김치를 가져와도 되는지 모르겠어”라며 마음대로 김치를 담아 오는 것이 예의 없는 행동일까 걱정했고 이에 샘은 “누가 김치 가져가나 내가 봐줄게”라고 말하고는 가게의 손님들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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