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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지훈이 올해 두 편의 영화 촬영을 연이어 하며 쉼 없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14일 영화계에 따르면 주지훈은 최근 영화 '사일런스'에 출연하기로 결정하고 추후 진행 사항을 논의 중이다. '사일런스'는 '굿바이 싱글' 김태곤 감독의 신작. 안개가 자욱한 대교에서 연쇄 충돌 사고가 일어나고 그 여파로 정체불명의 괴수가 풀려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신과 함께' '백두산' 등을 만든 덱스터스튜디오에서 올해 제작하는 영화다. 김용화 감독이 시나리오를 감수하고 제작을 결정할 만큼 내용이 탄탄하다는 후문.

주지훈은 '사일런스'에서 또 다른 인물과 이야기를 이끄는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4090324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