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취재에 따르면 조여정이 입은 드레스는 알려진 것처럼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아보아보에서 제작한 것이다. 하지만 아보아보에서 모든 것을 만들었다기보다는, 정확하게는 조여정 소속사 스타일리스트가 만들어달라고 의뢰를 해서 제작한 맞춤 옷이다.

조여정의 소속사 스타일리스트 고민정 이사는 그녀와 10여년 간 호흡을 맞췄다. 그렇기에 조여정의 장점과 매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 어떤 명품 드레스보다, 조여정의 몸에 딱 맞는 드레스가 더 조여정을 빛나게 해주는 것을 알기에, 지난해 칸 국제영화제부터, 부산국제영화제, 청룡영화제, 골든글로브 시상식, 그리고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모두 제작한 드레스를 준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4082852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