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가운데, 한국어 수상 소감에 대한 불만이 제기됐다.

미국 블레이즈TV에서 'The White House Brief'를 진행하는 존 밀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1917,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를 제치고 봉준호라는 사람이 각본상을 수상했다"고 올렸다.

그는 "받아들일 수 있는 연설은 '큰 영광이다, 감사하다' 정도"라며 "그리고 나머지 수상 소감을 한국어로 했다"고 지적했다. 심지어 밀러는 "'이런 사람들'은 미국을 파괴한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210121955404




Picture 1.png





그걸 본 한국계 기자의 트윗


 

Picture 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