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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유세윤과 양세형이 복팀의 코디로, 배우 이미도와 노홍철이 덕팀의 코디로 출격했다.

이날 강원도 양양에서 서프숍을 운영하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아내와 아이들은 부산에서 거주 중인 상황. 3년 동안 가족과 떨어져 지낸 의뢰인은 아빠의 빈자리를 그리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합가를 결정했다. 의뢰인을 위한 집의 조건은 남편 직장 차량 30분 이내, 층간 소음 걱정 없고 반려동물과 뛰어놀 수 있는 작은 마당을 원했다. 예산은 매매 또는 전세가로 최대 4억 5천만 원까지 가능한 집을 원했다.

먼저 복팀의 코디로 유세윤과 양세형이 강릉시 사천면으로 향했다. 예쁜 마을 속 카페 느낌 물씬 나는 매물 1호였다. 넓은 현관을 지나면 널찍한 거실이 자리잡고 있었다. 거실 통창을 열면 툇마루가 보이는 마당뷰는 감탄을 자아냈다. 2층에도 넓은 거실을 비롯해 발코니와 압도적 크기 드레스룸, 화장실이 있는 안방부터 아이들이 사용할 넓은 크기의 방이 자리 잡고 있었다. 남편 직장까지 25분 거리의 복팀 매물 1호 가격은 매매가 3억 8천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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