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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기피 의혹으로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이 로스앤젤레스 총영사를 대상으로 제기한 사증발급 거부취소 소송의 상고심이 11일 열린다.

11일 오전 대법원 2호 법정에서 유승준이 로스앤젤레스 총영사를 대상으로 제기한 사증발급 거부취소 소송 상고심 재판이 진행된다.

유승준은 지난 2015년 8월 재외동포 체류자격의 사증 발급을 신청했다. 그러나 로스앤젤레스 총영사는 병역 의무 회피를 이유로 사증발급을 거부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70409280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