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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은이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한국으로 먼저 귀국한다.

9일(현지시간, 한국시간 10일) 뉴스1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현지 취재 결과, 이정은은 이날 아카데미 시상식이 끝난 직후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이날 '기생충'은 각본상과 국제극영화상, 감독상 그리고 최고상에 해당되는 작품상까지 수상하며 총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0141834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