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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돌아온다.

‘톱스타의 바이블’로 불리고 있는 전지현이 2020년 복귀 기지개를 키고 있다. 반가운 작품 소식부터 깊은 인연의 브랜드와의 CF 재회까지 컴백 스타트를 끊었다. 전지현은 지난 2017년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 2018년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육아에 전념해왔다.

꾸준히 복귀설이 이어졌던 전지현의 복귀작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2’로 결정됐다. 오는 3월 13일 공개일을 확정한 ‘킹덤2’에서 전지현은 엔딩을 장식하는 결정적인 인물로, 새 시즌에서의 활약까지 기대하게 하는 인물로 전해지고 있다. 정확한 내용에 대해서는 극비로 알려졌지만, 전지현이 출연하는 만큼 확실한 키가 되는 캐릭터라는 점은 명확하다. 약 3년 만의 작품 복귀이자 첫 넷플릭스, 정통 사극인 만큼 시청자의 기대도 크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0060018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