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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마지막을 장식할 웃음과 감동을 담은 유쾌한 드라마 '감쪽같은 그녀'가 11월 27일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11월27일 개봉을 확정한 '감쪽같은 그녀'는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분)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 분)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 영화다.

'수상한 그녀' '아이 캔 스피크' 등의 작품을 통해 3600만 관객을 웃고 울린 대한민국 대표 배우 나문희가 '감쪽같은 그녀'로 돌아온다. 앞서 나문희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내공 깊은 연기로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여우주연상,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제38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등 유수의 시상식에서 수상을 휩쓸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21/0004234611



영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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