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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시완은 “이동욱 형은 진짜 (친)형 같다. 친동생처럼 예뻐해 주신다”며 “에피소드를 하나 말씀 드리자면, 대본에 목젖의 다른 말인 구개수라는 특정 단어가 나온다. 동욱이 형이 나한테 하는 대사다. 대본을 받은 후부터 몇달 동안 나를 만날 때 마다 목젖을 만지고 시작했다. 이제는 안 만지면 무슨 일이 있나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욱은 “누군가의 목젖은 만진 적이 없다. 임시완 씨 목젖과 친해지고 싶었다”며 “시완 씨는 워낙 바르고 착해서 예뻐할 수 밖에 없다. 주인공으로서 리더쉽도 뛰어나다. 당연히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착한 동생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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