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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헨리의 영화를 응원하기 위해 모였다.

기안84는 28일 자신의 SNS에 "헨리 영화 시사회. 못가서 등신대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헨리의 영화 '안녕 베일리' 시사회에 참석한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개인 일정으로 자리하지 못한 기안84가 등신대로나마 함께한 가운데, 구 무지개 회장님 전현무부터 박나래, 이시언, 성훈, 그리고 얼마 전 '나 혼자 산다'에 헨리와 함께 출연한 캐서린 프레스콧까지 헨리의 영화를 응원하기 위해 모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952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