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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층의 예능프로그램 ‘리모컨 파워’가 거세다. 최근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등 40∼50세대 시청자를 겨냥한 예능프로그램이 높은 시청률을 나타내고 있다. 각 방송사가 저마다 실험적인 프로그램을 앞 다투어 내놓는 상황에서 이룬 성과라 더욱 눈길을 모은다.

2010년 종영했다 작년 9월 다시 시작한 ‘TV는 사랑을 싣고’는 최근 7%대(닐슨코리아)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금요일 강자’로 통하는 MBC ‘나 혼자 산다’가 평균 9%대인 점을 떠올리면 분명한 선전인 셈이다. 이에 1994년 시작해 16년 동안 방송한 프로그램이 중장년층의 향수를 자극했다는 시선이 잇따른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0757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