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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변신'(감독 김홍선, 제작 다나크리에이티브)이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지난 21일 개봉한 '변신'은 개봉 첫날 '분노의 질주: 홉스&쇼'를 잠재운 데 이어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한국 공포 영화의 부활을 알렸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2일 '변신'은 8만 573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9만 774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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