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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도철 PD는 30일 TV리포트와 전화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먼저 쿠키 영상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제가 크리에이터도 맡고 있기 때문에 쿠키 영상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대본도 직접 썼다. 많은 분이 마블 영화를 좋아하니깐 거기서 아이디어를 생각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쿠키 영상이 나온 적은 있지만, 드라마는 처음이기 때문에 걱정도 많았다. 우리끼리도 '모험'이라고 생각했다."

그런가 하면, 노 PD는 "시청자분들이 드라마가 끝나고 참고 영상을 보실까라는 생각도 드는 한편, 이것이 먹히면 방송사에 남는 기발한 역사가 될 것이라고도 봤다"며 "워낙 '검법남녀'가 독특한 시도를 많이 했으니깐 해보는 것이 어떨까 했다. 다행히 원하는 대로 반응이 나온 것 같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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