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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괜찮습니다". 배우 신동미가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악성종양으로 추정되는 부분을 발견한 일과 오랜 무명 생활을 버틴 심경을 밝혔다. 응원과 우려의 반응이 혼재돼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배우에게 직접 심경을 물어봤다.

지난 29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는 신동미, 허규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신동미는 이날 방송에서 일명 '세바시'로 사랑받는 '세상을 바꾸는 15분'의 특별 강사로 나섰다. 특히 그는 무명 시절 스스로에게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한 일, 과거 정기검진 과정에서 악성종양으로 추정되는 부분을 포착한 일, 준비했던 시험관 시술에 실패한 경험담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은 일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사람, 여자로서 자존감이 바닥을 쳤다"는 신동미의 고백이 숱한 시청자를 울리며 감동을 자아낸 터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730162116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