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Picture 4.jpg

 

한국인은커녕 동양인도 보기 힘든 카르모나에 한국 연예인들이 다녀왔다. 정확히는, 카르모나에 이발소와 미용실을 차리고 운영했다. 동명의 오페라를 예능으로 만든 ‘세빌리아의 이발사’로 현지 사람들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오기도 했다. 11일 목요일 밤 MBC에브리원에서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연출자 김동호 PD를 만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봤다.

“시작은 하나의 영상이었어요. 자료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성우 이용원’ 이발사 이남열 씨의 영상을 봤어요. 재밌고 매력 있으시더라고요. 그러다 ‘외국에서 우리나라 이발 기술로 뭔가 해보면 재밌겠다’ 싶었죠. 제안 드렸더니 흥미로워하시더라고요. 나중에 들은 이야기인데 첫 미팅을 하고 바로 여권을 만드셨대요. 그게 첫 시작이었죠. 하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744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