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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방된지 이틀밖에 안 된 형이 함박웃음을 지은 모습을 찍어 온라인으로 공개하다니, 생각이 없지 않고서야 할 수 없는 행동이었다.

3일 박유환은 자신의 SNS에 형 박유천의 모습을 담았다. 박유환은 “안녕 바보들. 오늘은 방송을 하지 않고 형과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 미안하다. 내일 방송에서 보자. 약속할게요 감사해요”라는 글을 올리며 반려견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유천의 사진을 함께 올렸다. 그의 옆에는 팬들이 준 수많은 편지들이 바닥에 놓여져 있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0744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