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6일 밤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연출 원승연)에서는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이 100% 리얼 현실 육아 속으로 들어가는 등하원 도우미 출근 첫날의 풍경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색 앞치마를 입고 밝은 미소로 각 가정을 방문한 돌봄 트리오의 첫 출근 현장이 담겨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TV에서나 보던 연예인 삼촌들을 직접 보게된 아이들이 어떤 반응을 보여줬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아이들과의 간단한 인사를 마친 삼인방은 본격적인 등하원 준비에 들어가면서 전쟁같은 아침을 맞이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437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