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배우 이상윤, 비투비 육성재가 '집사부일체'를 떠난다.

SBS '집사부일체' 측은 2월 18일 오후 뉴스엔에 "이상윤, 육성재가 잠시 아름다운 작별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3월까지 신상승형재가 함께 하는 방송분이 아직 많이 남아있기에 애정 어린 시선으로 들어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그린 프로그램. 신성록, 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가 출연 중이다.

다음은 '집사부일체' 제작진 입장 전문이다

그동안 수많은 사부님들을 만나며 진심으로 소통하고 깨달음을 얻어왔던 두 명의 형제가 인생의 터닝포인트에서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하차라기보다는 새로운 인생 챕터를 맞이한 멤버들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잠시 아름다운 작별을 하게 되었습니다. 3월까지 신상승형재가 함께하는 방송분이 아직 많이 남아있기에 애정 어린 시선으로 형제들의 속 이야기를 들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248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