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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재와 박은빈이 음악 소재 드라마 주인공으로 나선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7일 일간스포츠에 "김민재·박은빈이 SBS 새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주인공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김민재는 극중 피아니스트 박준영을 맡는다. 일찌감치 국내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한 후 여러 국제 피아노에서 수차례 우승한 인물. 클래식이라고는 전혀 모르는 기사식당의 외아들로 여섯살 때 피아노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문화재단의 오랜 후원을 받으며 예중-예고-음대를 거친 엘리트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41/0003004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