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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장혜진이 감사함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5일(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최종회에서는 서단(서지혜 분)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게 된 구승준(김졍현 분)과 스위스에서 재회하게 된 윤세리(손예진 분)와 리정혁(현빈 분)의 이야기가 숨 가쁘게 진행되며 눈물과 웃음을 함께 안겼다.

고명은(장혜진 분)은 식음을 전폐하고 슬픔에 잠겨 있는 서단에게 "우리는 같이 이 기막힌 시간을 버텨낼 수 있다"며 진심 어린 위로의 말을 건넸고, 복수해야겠다는 서단의 한 마디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모든 힘을 보탰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709051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