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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아카데미 4관왕 이후 미국에서 무려 234%의 티켓 판매가 급증하는 등 ‘오스카 후광’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기생충’은 지난 주말 550만 달러를 벌어들여 234%의 관객을 더 끌어 모았다. 이는 역대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최고 기록이다.

‘기생충’은 북미에서 4,434만 달러, 해외에서 1억 3,101만 달러를 벌어들여 모두 1억 7,536만 달러 수익을 올렸다. 이같은 추세라면 2억 달러를 돌파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7/000333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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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364억 6,0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