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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팀이 포상휴가 없이 3개월 여정의 마침표를 찍을 예정이다.

한 방송 관계자는 17일 스포티비뉴스에 "'사랑의 불시착' 팀은 포상휴가 관련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16일 종영한 '사랑의 불시착'은 마지막회 시청률 21.7%(닐슨코리아 유료가입가구 기준)로 막을 내렸다. 종전 최고기록이던 '도깨비'의 20.5%를 뛰어넘은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77/0000232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