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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한석규가 특별 출연한 아역배우를 향한 ‘낭만 미소’로 안방까지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17일 ‘낭만닥터 김사부2’(이하 ‘김사부2’) 측은 방송을 앞두고 한석규가 냉엄한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은 채 환자의 아들(정현준 분)을 향한 반전 사부 미소를 날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는 극중 김사부(한석규 분)가 아빠의 병실을 지켜보고 있는 환자 아들에게 다가가 말을 거는 장면으로, 김사부가 아이와 대화를 나누던 중 흠칫 놀랐지만 이내 푸근하고 다정한 웃음을 지어준다고. 위급한 환자들을 다루기에 더욱 치열한 돌담병원 한켠에서 환자의 아이까지 따스하게 감싸 안아주는 김사부의 반전 표정이 담길 ‘훈훈한 투샷’은 어떤 내용으로 펼쳐질는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더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7111927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