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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장도연 집에서 의외의 물건이 포착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장도연과 가수 손담비가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아침부터 책 읽기와 신문 읽기 등에 열중했다. MC들이 놀라워하자 장도연은 “사실 (신문을) 구독한 지는 한 5~6년 정도 됐다. 예전에 신동엽 선배님께서 신문을 매일 보고, 일기를 매일 쓰고, 책을 일주일에 한 권 정도 읽으면 너의 인생이 달라질 것이라는 얘기를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장도연은 신문보다 신문 사이에 있는 전단지에 관심을 보였고 출연진은 야유를 보냈다. 그러자 장도연은 “신문을 보고자 하는 의지가 중요하다. 시작이 반”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5/0001288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