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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만석이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극본 박지은/연출 이정효/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에서 ‘믿고 보는 배우’의 카리스마와 탄탄한 내공으로 완성시킨 파워빌런 연기로 안방극장을 압도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오만석은 2월 17일 소속사 좋은사람컴퍼니를 통해 “북한군 연기는 처음인데다 악역을 맡겨 주셔서 부담감도 있었지만… 이정효 감독님과 박지은 작가님을 비롯한 수많은 스태프분들이 계셨기에 ‘조철강’을 잘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방송 기간 내내 미움을 받고 욕을 먹었던 ‘조철강’이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배우로서 더할 나위 없는 칭찬을 받은 것 같아 뿌듯하게 생각합니다. 마지막까지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7080308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