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한국영화 대전 속 '히트맨'이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2월 1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0분 기준 영화 '히트맨'(감독 최원섭)이 240만387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지난 1월 22일 개봉한 영화 '히트맨'은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전설의 암살요원 '준'(권상우)이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술김에 그려 버리면서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7081357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