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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원정도박과 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고 있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양현석 전 대표는 29일 오전 9시51분쯤 서울 중랑구 묵동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나와 22시간30여분 만인 30일 오전 8시31분께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약 23시간에 걸친 조사를 마치고 나온 양 전 대표는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며 "사실관계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렸다"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9&aid=0002549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