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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OCN 드라마틱 시네마(Dramatic Cinema)가 내년 상반기 시청자를 찾는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세 번째 OCN 드라마틱 시네마로 이름을 올릴 작품은 ‘번외수사’(극본 이유진, 연출 강효진)다.

‘번외수사’는 한 번 문 사건은 놓지 않는 강력반 ‘아웃사이더 불독’ 형사, 열정은 넘치지만 시청률은 부족한 탐사보도팀 PD, 전직 프로파일러에서 프로 셀러가 된 생활형 탐정, 과거를 덮고 바를 운영하는 전설의 핵주먹 사장, 국과수 에이스 부검의 출신 장례지도사가 모여 살벌한 미제사건을 통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내는 범죄 액션 수사물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27153038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