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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측이 ‘배우 김남길과 11월 결혼’ 페이크 뉴스에 분통을 터뜨렸다.

5일 오전 9시경 장나라 측은 스포츠경향을 통해 “한 마디로 아무말 대잔치다. 배우 김남길과는 연기자 동료일 뿐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날 새벽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디스패치 인터넷 홈페이지를 캡처한 모양새의 사진이 확산됐다. 해당 캡처본에는 장나라·김남길의 사진과 두 사람이 7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할 예정이라는 기사 형식의 사진이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624521